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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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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Planning: 새로운 방식으로 글자를 만들자

포리얼의 알파벳이 모두 'A'부터 시작한다는 점은 그리 놀라울 것도 없다. 포리얼은 시도된 바 없는 상업적인 프로젝트로 알파벳 글자를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거기서부터 프로젝트가 점점 성장해나갔다. 기사제공│CA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하나의 캔버스라고 생각했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서 즐겁게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더크 슈스터(DIRK SCHUSTER)와 함께 포리얼을 설립한 벤자민 사이먼(BENJAMIN SIMON)이 설명한다. “모두가 자유롭게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을 만들 수 있었어요. 한 가지 원칙만 따르면 되었죠. 참신한 조형 도구를 사용할 것.”

 

남근을 형상화한 'G'의 경우처럼 마지막 리스트에 들지 못한 실험 결과물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결정된 알파벳 작품에는 군침 도는 작품부터 괴상한 것까지 종류가 다양하다. 만드는 과정 내내 다소 어처구니없는 창작품도 만족하며 받아들인 결과다.

 

“특별히 가장 마음에 드는 글자는 없습니다. 어떤 건 그래픽 효과 때문에 마음에 들고, 어떤 건 공간과 색감 때문에 만족스럽기도 해요. 괴상해서 마음에 드는 작품도 있고요. 다른 작품들은 그냥 보기에 근사하죠” 슈스터가 설명한다.

 

 

링크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16139&pagenum=1&temptype=5&page=1&code=&menu_idx=12&main_menu_idx=33&sub_menu_idx=32&all_fla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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